KIA 희소식? LG 당첨! MLB 60승 클레빈저 데뷔전 확정 → "수요일에 80개 던진다"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NC 다이노스의 거물급 새 외국인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펼친다.
LG와 순위싸움이 한창인 KIA에 희소식이다. 이호준 NC 감독은 1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클레빈저가 수요일(16일) 등판한다고 밝혔다. 클레빈저는 이날 오후 입국 예정이다.
NC는 지난 12일 커티스 테일러의 6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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