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남북한 3번 울렸다…日 17세 탁구 천재, 하루 3승 “낮잠 30분, 알람도 못 들었는데”, 오전 혼복 북한→오후 혼복 한국→저녁 단체전 한국
[OSEN=한용섭 기자] 일본 여자 탁구의 ‘천재' 하리모토 미와(17)가 하루에 한국을 2번이나 울렸다. 북한까지 포함하면 하루에 남북한 상대로 3경기 3승을 챙기는 괴력을 발휘했다. 하리모토는 23일 탁구 경기가 열린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하루종일 바빴다. 혼합복식 예선과 여자 단체전을 잇따라 출전해야 했기 때문이다. # 오전 10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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