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9.4원 내린 1359.3원… 14개월 만에 최저
미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3일 오후 3시 30분 1359.3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직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9.4원(0.68%) 내렸다. 이는 같은 기준으로 작년 7월 2일(1358.7원) 이후 약 1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오전 6시 1359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오전 9시 8분쯤 1363.8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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