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위해 배팅볼까지 던진 이승엽 코치의 뭉클한 작별 인사 “자이언츠의 미래는 밝다”…1년 만에 요미우리 작별, 다음 행선지는 대표팀?
[OSEN=손찬익 기자] 선수들의 타격 지도를 위해 직접 배팅볼까지 던졌던 '국민타자' 이승엽 코치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작별한다.
16년 만에 친정팀 유니폼을 다시 입고 지도자로서 열정을 쏟았지만 두 번째 동행은 한 시즌 만에 막을 내렸다.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호치'는 14일 요미우리 구단이 이승엽 타격 코치의 올 시즌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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