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교육특구사업 성과 'A등급'…농촌 유학 확대 성과
군은 영월교육지원청과 함께 추진한 교육특구 시범지역 사업이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영월 형 농촌 유학을 확대하고 영월 형 자율형 공립고와 연계한 상동고 야구부 육성, 마차고와 세경대 간호학과를 연계한 선이수 학점제 등을 운영했다.
그 결과 농촌 유학은 운영 학교가 8개교에서 15개교로 늘었고, 유학생과 가족을 포함한 전입 인원도 166명에서 318명으로 증가했다.
김길수 군수는 "교육특구 운영을 통해 쌓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을 준비하겠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영월 형 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1:30 송고 2026년09월21일 11시30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