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 운동 공로’ 김경철씨·배우 황보라 등 유공자 34명 선정
복지부 기념식…기관 5곳도 포상보건복지부는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9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을 열고 김경철씨 등 유공자 34명과 기관 5곳에 포상했다.유공자 김씨는 29세 아들을 갑작스러운 뇌사로 떠나보낸 뒤 생명나눔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다. 그의 아들은 장기와 인체조직을 기증해 7명의 생명을 살리고 100여명에게 도움을 줬다. 김씨는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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