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벌써 미혼 50살.."외로움 많이 타 하루종일 뜨개질, 생각 없어져"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김현주가 외로움을 잘 타는 스타일이라며, "뜨개질로 달랜다"고 했다.23일 '유인라디오' 채널에는 '찾았다 내 낙원♥ 귀하신 분이 귀한 곳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고 밝힌 김현주는 "핸드폰으로는 주로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는 잘 안 하는 편"이라며 "연락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 집에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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