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93세 모친상 비보…밤잠 못 자며 병간호했던 母 떠나보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지난해 어머니가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입원했을 당시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곁을 지켰던 사실이 다시 떠오르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7일 이금희는 어머니 고(故) 강순식 씨가 향년 93세로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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