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김승원 성추행 탄원’... 靑·與·金, 48시간 뭘 했나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사퇴했지만, 전직 보좌진이 탄원서로 제기한 김 의원의 술자리 동석자에 대한 성추행 의혹과 추가 음주운전 의혹을 청와대와 민주당이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임명 절차를 진행했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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