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명 피임기구 강제 삽입에 그린란드, ‘제노사이드’ 판단 유보···덴마크 당국 인지 가능성도 제기
2024년 8월30일 그린란드 누크에서 자궁내피임기구(IUD) 강제 시술 사건의 생존자이자 심리학자인 나야 리베르트가 자궁과 IUD가 그려진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1960~1990년대 덴마크 정부의 그린란드 여성들에 대한 강제 피임 사건과 관련해 그린란드 정부가 해당 행위의 집단학살(제노사이드) 성립 여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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