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 밀쳐 숨지게 한 20대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
경찰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중증 장애인 입소자를 밀쳐 숨지게 한 20대 사회복지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장애인 돌봄시설 사회복지사 A씨를 지난 6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장애인 돌봄시설에서 입소자인 50대 남성 B씨를 강하게 밀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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