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ETF “운용자산 10% 韓 투자자…기술주 상품 확대”
미국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브랜드 트레이더 ETFs(Tradr ETFs)가 한국을 핵심 시장으로 지목했다. 전체 운용자산에서 한국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달하는 데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관심과 거래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한국 투자자의 거래 성향을 파악해 차기 상품 개발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러셀 텐서 트레이더 ETFs 사장은 17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투자자 기반이 상당히 탄탄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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