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부족하지만 반등 노리고 ‘빚투’”...개인 신용거래융자 3개월만에 34조원 돌파
국내 증시가 5거래일 연속 하락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규모는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불어났다. 하지만 개인의 현금 매수 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투자자 예탁금은 여전히 저점 부근에 머물러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자 현금이 부족한 개인들이 빚에 기대 투자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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