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나, 퀄컴·인텔 출신 스티브 핑거허트 CBO 영입…AI 메모리 글로벌 상용화 속도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팹리스 기업 엑시나(XCENA)가 글로벌 반도체 업계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스티브 핑거허트(Steve Fingerhut)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 기반 연산 메모리 솔루션 ‘MX1’의 상용화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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