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킹, 장타율 1위, 준PO직행권, 통산 100홈런, 또 MVP 유력후보...슈퍼스타, 이 많은 걸 마지막 타석에서 이루다 "생애 최고의 홈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최고의 홈런이었다".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결정적인 순간 슈퍼스타의 본능을 발휘하며 팀에게 준플레이오프 직행티켓을 선물했다.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 마지막 타석에서 팀의 4-2 승리를 이끌는 중월투런홈런을 날렸다. 시즌 3할8리 45홈런 118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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