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 김태형 롯데 감독, 마지막 승리 소감일까 → "선수단 너무 수고 많았다"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마지막 승리 소감일까.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3년 임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롯데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 경기서 7대4로 승리했다.
NC 다이노스에 승률에 뒤져 승차 없는 8위였던 롯데는 이날 승리로 7위로 올라서며 시즌을 마쳤다. 김 감독은 2024시즌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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