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은 버티는데 SK하이닉스만 싸졌다…iM證 “외국인 이탈·솔리다임 상장설 영향”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이 미국 마이크론과 비교해 다시 큰 폭으로 할인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모리 업황 자체가 꺾였다기보다 외국인 매도와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 등 국내 증시에만 해당하는 요인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평가다. 김준영 iM증권 연구원은 12일 보고서에서 마이크론의 SK하이닉스 대비 주가수익비율(PER) 프리미엄이 최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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