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을 막는다고? 결승포 → 희플 → 쐐기포 대폭발…'네일 7이닝 역투' KIA, LG와의 준PO 첫승 [광주리뷰]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네일이 지키고, 카스트로-김도영이 점수를 따낸다.
KIA 타이거즈의 승리공식이 준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완벽하게 LG 트윈스를 찍어눌렀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LG 트윈스전에서 5대1로 승리했다. 'MVP' 김도영이 지배한 경기였다. 김도영은 1-1로 맞선 4회말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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