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이상의 호수비였다" 1군 콜업→유격수 선발→슈퍼 캐치, 호주 유학 실력 나오네, 하주석 긴장해야겠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실점을 막아내는 슈퍼 캐치였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박민(25)이 1군 콜업 첫 날부터 호수비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민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지난 10일 잔부상으로 치료,재활 명단에 올랐다가 복귀한 것. 박민은 이날 콜업되자마자 곧장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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