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때 못한 ‘LH 쪼개기’ 이번엔 가능할까
공공임대주택 사업 부채 해결 목적이 대통령, 직접 분사 아이디어 내개발공사·자산공사로 분리 추진정부가 2009년 통합 이후 17년 만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주택건설과 주거복지 기능으로 다시 나누기로 한 배경에는 ‘주택 공급 문제’와 ‘부채’ 두 가지가 깔려 있다.정부는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서 LH를 토지개발·주택건설 기능을 담당하는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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