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선, 누가 이겨도 ‘우향우’ 전망···극우 약진에 젊은층도 보수화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라마트간에 집권 리쿠드당을 이끄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왼쪽)와 극우 성향 정당 ‘유대인의 힘’을 이끄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오른쪽)의 사진이 담긴 대형 선거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AFP연합뉴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집권 연장 여부를 가를 총선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잇따른 전쟁을 거치며 이스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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