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속 선수들 태극마크 달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금빛사냥 나선다
서울특별시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올해 시민들과 재능나눔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태극 마크를 달고 일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금빛 사냥에 나선다.서울시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3명과 지도자 2명이 패러게임 7개 종목에 출전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고 12일 밝혔다.출전 선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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