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날개 단 10월 초 수출 역대 최대…소비 회복은 여전히 더뎌
부산항 신선대 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가득 쌓여 있다. 연합뉴스10월 초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조업일수 차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도 최근 수출과 설비투자 호조가 한국 경제의 개선세를 이끌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수출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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