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남해안 섬 식문화 관광 콘텐츠로 전통주·K-디저트 개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섬의 풍경과 식문화를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가고 싶은 이유로 바꾸는 시도”라며 “육지 중심의 지역관광을 섬으로 넓히고, 지역에 머물며 고유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남해안 섬의 자연과 식문화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섰다.한국관광공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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