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해결" 리그 최고 리드오프 부재, 이 선수 마저 없었다면 끔찍할 뻔, '95일 지독한 아홉수' 저주 풀리자 멀티포 대폭발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리그 최고 리드오프 김지찬의 아시안게임 차출 부재 속 만약 이 선수 마저 없었다면 어땠을까.
95일간 지독하게 이어지던 '아홉수'의 저주를 풀자마자 폭발적인 홈런포를 터뜨리며 벤치를 안도케 한 '힛포더 팀' 주인공.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26)의 진가를 제대로 확인할 시간이 찾아왔다.
18경기 남은 잔여시즌.
1위 KT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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