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집중호우 수해지역서 제조사 무관 가전 점검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LG전자는 지난 18일부터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에 수해 피해를 돕는 특별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제품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장에 파견된 서비스 매니저들은 제품·제조사에 관계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 중이며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에서 수해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또 전문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을 동원해 제품의 세척·수리·부품 교체 등을 지원 중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14:38 송고 2026년08월19일 14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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