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정적일때만 할게요" 역전 솔로포→희생플라이→쐐기 투런포...도저히 막을 수 없는 슈퍼스타 70.6% 잡았다 [준PO1]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전 결정적일때만 할게요".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23)이 미친 타격으로 약속을 지키며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 1차전에 출전해 역전 솔로홈런과 달아나는 추가점을 뽐은 희생플라이, 결정적 쐐기투런포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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