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은·조현주·허연경·김윤희 韓 여자 계영 400m, 시상대 한 걸음 앞에서 멈췄다...1초17 차로 메달 좌절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수영대표팀이 여자 계영 400m에서 4위를 기록했다. 동메달을 차지한 일본과의 격차는 1초17이었다.이송은, 조현주, 허연경, 김윤희로 구성된 한국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여자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40초26을 기록했다.한국은 예선에서 작성한 3분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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