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유기·파양 잇따르는데…입양책임 강화는 제자리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입양한 뒤 유기한 혐의로 송치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무책임한 유기를 막기 위해 입양 단계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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