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행적 보도’ 前 산케이 지국장, ‘일본판 CIA’ 전문관으로 임명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행적에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가토 다쓰야(60) 전(前)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일본판 CIA(중앙정보국)’의 전문관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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