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김영범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 나란히 결선 진출
한국 수영 ‘황금 세대’를 이끄는 황선우(23·강원도청)와 김영범(20·강원도청)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결선에 진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한국 수영 ‘황금 세대’를 이끄는 황선우(23·강원도청)와 김영범(20·강원도청)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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