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티 “학생 시위, 마크롱주의 황혼 알리는 신호”···‘교육 예산 20% 감소’ 비판
프랑스 학생들이 지난 7일 파리에서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과 교육 예산 확충 등을 요구하며 시위하고 있다.
Gettyimages/이매진스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 교수가 한달 째 이어지는 프랑스 학생들의 시위를 두고 “마크롱주의의 황혼을 알리는 신호”라며 정부가 부유층 과세를 통해 교육 재원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피케티는 17일(현지시간) 르몽드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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