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수온에 올해 양식어류 263만마리 폐사…역대 최대치 육박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올해 경북 동해안에서 고수온에 따른 양식장 물고기 피해가 260만여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1:06 송고 2026년09월01일 11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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