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140명이 2명 되고서야…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 노조 파괴’ 유죄 확정
부당노동행위 혐의 고발 10년 만에대법서 병원·용역업체 전원 유죄노조, 병원에 원청 교섭 요구 계획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가 14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과 청소용역업체가 조직적으로 청소노동자 노조를 와해시킨 혐의로 최근 유죄를 확정받았다. 노조를 만든 지 10년 만에 나온 판결이다. 청소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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