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신현준, 남미 역주행 이어갈 듯 "삼 남매 위해 관리 더 철저"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신현준이 더욱 철저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23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남미에서 큰 인기를 몰고 있는 신현준이 등장했다. 그는 페루에서 팬미팅을 마치고 왔으며, 내년에는 페루, 멕시코, 칠레까지 팬미팅이 계획되어 있다고 전했다.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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