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K-콘텐츠 1위, 정작 보상은…" 저작권법 개정 촉구› 내부통제 제대로 되나…금감원, PEF 운용사 30곳 점검›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5100억원…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재수 "체육시설 확충에 9700억 투입"…사직야구장은 언급 없어› 두 달만에 6300선까지 뚝↓…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급락› [단독] 메디톡스 최성철 전무 퇴사…cGMP 관리 '빨간불'›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K-콘텐츠 1위, 정작 보상은…" 저작권법 개정 촉구› 내부통제 제대로 되나…금감원, PEF 운용사 30곳 점검›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5100억원…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재수 "체육시설 확충에 9700억 투입"…사직야구장은 언급 없어› 두 달만에 6300선까지 뚝↓…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급락› [단독] 메디톡스 최성철 전무 퇴사…cGMP 관리 '빨간불'›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한국 뉴스

아내 임신중 남편도 육아휴직…유산-사산땐 최대 5일 휴가

Donga Ilbo ·
아내 임신중 남편도 육아휴직…유산-사산땐 최대 5일 휴가

18일부터 남편도 아내의 임신 기간에 육아 휴직을 쓸 수 있게 된다. 아내가 유산 또는 사산했을 때 최대 5일의 휴가도 쓸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18일부터 이런 내용의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배우자 유산·사산 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 시기 확대,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등이 포함된다. 여성 임신기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의 돌봄 참여를 뒷받침하려는 조치다. 우선 남성 근로자도 배우자가 임신했을 때 육아 휴직이 가능해진다. 기존에는 자녀 출생 이후에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임신 중인 배우자가 유산, 조산 등 건강상 위험이 있는 경우 자녀 출생 전이라도 육아 휴직을 쓸 수 있게 된다. 휴직 개시 예정일 7일 전까지 신청하면 되며, 사용 기간은 기존 육아휴직 기간에서 차감되지만 분할 사용 횟수엔 포함되지 않는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 시기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배우자가 출산한 날부터 120일 이내에만 휴가를 사용할 수 있었으나 1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