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배출 헛갈릴 때 사진만 찍으면 끝…인공지능 앱 ‘가져가’ 실증 개시 [알쓸톡]
기후부와 과기부는 ‘공공 에이엑스(AX)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손안의 에이아이(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가져가’(이하 가져가)의 실증을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첫 서비스 대상 지역은 서울특별시 은평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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