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삭감, 프랑스는 증액 고수…EU 장기예산 놓고 격돌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유럽연합(EU)의 차기 장기예산안(2028∼2034년)을 놓고 프랑스와 독일이 정면충돌하면서 연내 합의에 먹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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