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다치고 개막식서 넘어지고…전국체전 첫날 부상 잇따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날인 16일 선수 4명과 임원 1명이 다치는 등 부상자가 잇따랐다.17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북 선수인 20대 남성은 전날 오후 2시46분쯤 서귀포시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합기도 경기 중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경남 선수인 20대 여성은 전날 오후 2시50분쯤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태권도 경기 중 목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강원 선수인 20대 남성은 전날 오후 3시48분쯤 제주시 제주제일고등학교에서 복싱 경기 중 안면부를 다쳤고, 경기 선수인 10대 남성은 제주시 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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