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에서 뛰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美 매체의 충격 혹평…“애틀랜타는 듀본 붙잡아야”
[OSEN=손찬익 기자] 김하성을 향한 미국 현지의 평가가 냉혹하다.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오는 김하성이 내년 메이저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는 것조차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유격수 보강 방안을 분석한 현지 매체는 김하성 대신 마우리시오 듀본과의 재계약을 주장했다.애틀랜타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HTH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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