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박성한 2이닝 무실점 VS 최지훈 2이닝 3실점 희비 갈렸다[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박성한과 최지훈이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섰다. 두사람의 팽팽한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SSG 랜더스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이벤트 경기인 '최광야구1429'를 열었다.
SSG 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중석 예매를 진행했고, 2만3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대단한 열기였다.
SSG팬들을 대상으로 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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