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칼 갈았다…베몬·트레저→5인조 보이그룹·4인조 걸그룹 데뷔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칼을 갈았다.
YG는 1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티스트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양현석 총관 프로듀서가 직접 활동 계획을 알린 건 4월 말 인터뷰 영상 이후 5개월 만이다. 우선 YG는 하반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를 출격시킨다. 베이비몬스터는 23일 디지털 싱글 '디저브', 내년 초 새 앨범을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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