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골이 정심이라고" '글라스너 더비' 日 애제자 동점골→두 번째 골은 명백한 오심…노팅엄, 1-3 역전패에 폭발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올리버 글라스너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친정팀과의 대결에서 고개를 떨궜다. 노팅엄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1대3으로 역전패했다. '글라스너 더비'였다.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팰리스를 이끌며 FA컵과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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