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머리카락을 하나라도 건드리면" 레알 마드리드 '장발' 쿠쿠레야가 동료 비니시우스 황당 퇴장 판정에 반응했다..'퇴장 판정 부심에 강력 항의→베르나르두가 말렸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누가 내 머리카락을 하나라도 건드리면"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장발' 마르크 쿠쿠레야(레알 마드리드)의 반응에 주목했다. 지난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비야레알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경기의 후반 28분, 비교적 평온했던 경기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깨졌다. 이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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