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 섬 잇는 UAM 실증 성공… 지자체 연계 국내 최초
대한항공이 인천 도서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운항과 관제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기업이 함께 UAM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제 운항 환경에서 검증한 국내 첫 사례다.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공사·KT·현대자동차·현대건설과 구성한 ‘K-UAM 원팀’이 지난 20일 인천 영종도와 덕적도 등을 잇는 구간에서 UAM 실증 비행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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