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문성 없어도, 부실서류 내도 뽑혀… 그 뒤엔 ‘성남 라인’
이재명 정부에서 임명된 공기업 수장들이 전문성이 부족한데도 제대로 된 심사를 받지 않고 졸속으로 임명됐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대부분 2억원 안팎의 고액 연봉을 받는 자리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 경기·성남 라인의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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