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연극 ‘타인의 삶’ 성료…눈빛·호흡·움직임으로 쌓아 올린 110분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나무가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비즐러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연극 ‘타인의 삶’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윤나무는 지난 13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연극 ‘타인의 삶’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속된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4년 초연에 이어 다시 한번 게르트 비즐러 역을 맡은 그는 냉철한 비밀경찰이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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