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메시가 등장했다! '4경기 3골-4도움' 17세 천재 활약에 14억 대륙 기대 폭발....中언론 '왕위둥-우레이 보다 위, 미래의 주역 될 것' 난리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중국 대륙이 흥분하고 있다. '중국 축구에 새로운 천재가 등장했다'며 난리다. 중국 시나닷컴은 '왕위둥, 우레이에 비견될만한 기량을 갖춘 미래 국가대표팀의 주역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중국 U-16 대표팀의 에이스, 위안 보한이다. 위안 보한은 최근 펼쳐진 U-17 걸프컵 오만과의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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