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화] “나 손책이 여기 있다!”…함정으로 태사자 생포
15-12: 거짓 죽음 계책, 말릉 얻은 손책 이날 유요 의 군사가 대패하여 군사 태반이 손책 에게 항복하고 군마의 절반을 잃게 된다. 손책 이 목을 벤 군사만도 1만이 훌쩍 넘는다. 유요 와 착융 은 예장(豫章)으로 달아나, 유표 에게 의탁한다. 손책 은 다시 말릉을 공격하여 친히 성 아래 해자 옆으로 가서 그곳을 지키던 설례 장군에게 투항을 권유한다. 그때 성 위에서 몰래 쏜 화살이 손책 의 허벅지에 꽂힌다. 손책 이 몸을 떨며 말에서 떨어지자 여러 장수가 급히 구하여 영채로 돌아가서 화살을 뽑고 상처에 금창약(金瘡藥)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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