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없는 츠타야서점… 책 대신 ‘머무는 시간’을 판다
올 3월, 도쿄역에서 신칸센으로 70분이면 도착하는 가루이자와역 북쪽 출구에 ‘가루이자와 T-SITE’가 문을 열었다. 일본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T-SITE라는 이름에서 츠타야서점과 그 창업자 마스다 무네아키를 떠올린다. 그런데 이곳에는 서점이 없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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